2024년 서울시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기능평가 현황
본 자료는 2024년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참여 어르신 14,132명을 분석한 결과를 정리한 것입니다. 서울시 전체 노인이 아니라, 방문건강관리 참여 건강취약 어르신 집단을 대상으로 한 결과임을 전제로 해석해야 합니다.
본 요약은 통합돌봄 실무자가 대상자의 기능 수준과 노쇠 분포를 이해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.
분석 대상은 사회적·건강적 취약성이 동시에 존재하는 고위험군입니다. 주요 특성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.
| 구분 | 주요 결과 |
|---|---|
| 성별 | 여성 72.4% |
| 연령 | 75–84세가 대부분(93.4%) |
| 가구 형태 | 독거 50.9% |
| 만성질환 | 평균 1.77개 보유 |
본 분석은 2024년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참여 건강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결과이며, 서울시 전체 노인 집단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.
방문건강관리 대상자의 약 74.0%가 노쇠 또는 전노쇠 상태입니다. 노쇠 평가는 Frailty Phenotype Questionnaire(FPQ)를, 신체기능 평가는 Short Physical Performance Battery(SPPB)를 활용하였습니다. 경도 기능저하 단계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합니다.
| 평가 지표 | 결과 |
|---|---|
| 노쇠(FPQ) | 노쇠 22.5%, 전노쇠 51.5%, 건강 26.1% |
| 신체기능(SPPB) | 정상 30.4%, 경도 저하 47.6%, 중등도 이상 22.0% |
| 근감소 위험 | 악력 기준 41.3% |
본 분석은 2024년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참여 건강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결과이며, 서울시 전체 노인 집단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.
노쇠군은 비노쇠군에 비해 다음과 같은 경향을 보였습니다. 이는 노쇠가 신체 기능 저하뿐 아니라 정신건강 및 사회적 활동 감소와 함께 나타나는 상태임을 보여줍니다.
| 항목 | 비교 수치 | 설명 |
|---|---|---|
| 치매 의심 | 1.7배 | 비노쇠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. |
| 우울 위험 | 3.4배 | 비노쇠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. |
| 낙상 경험 | 1.9배 | 비노쇠군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. |
| 주 1회 이상 외출 | 0.29배 | 비노쇠군에 비해 외출 빈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습니다. |
| 독거 → 노쇠 위험 | 1.2배 | 독거 어르신에서 노쇠 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. |
본 분석은 2024년 서울시 방문건강관리사업 참여 건강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결과이며, 서울시 전체 노인 집단으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.
-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는 이미 기능 저하 고위험군입니다.
- 전노쇠 및 경도 기능저하 단계의 대상자가 가장 많습니다.
- 독거, 우울, 낙상 위험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.
- 기능평가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상태를 이해하는 핵심 지표입니다.
이번 보고서는 서울시 전체 집계를 중심으로 제시되었습니다. 자치구별 기능저하 분포를 추가 분석할 경우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.
- 자치구별 고위험군 비율 비교
- 지역 특성에 따른 관리 우선순위 설정
- 통합돌봄 자원 배치 근거 마련
- 지역별 예방 프로그램 설계 기준 제시
실무적으로는 자치구 단위 기능 분포를 정리하는 것이 현장 운영에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으며, 서울시 전체 집계 결과를 기반으로 자치구별 심층 분석을 추가 수행할 경우 활용 범위를 넓힐 수 있습니다.
- 본 결과는 방문건강관리 참여 건강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분석입니다.
- 서울시 전체 노인 집단의 유병률로 일반화하기보다는, 통합돌봄 고위험군 집단의 특성 이해 자료로 활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.
- 기능평가 방법과 조사 조건에 따라 일부 수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2024년 서울시 방문건강관리 참여 어르신 분석 결과는 통합돌봄 대상 건강취약 집단에서 노쇠와 기능저하가 매우 흔하게 나타남을 보여줍니다.
본 자료는 통합돌봄 현장에서 대상자의 기능 수준을 이해하고, 노쇠 예방 필요성을 인식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.
- 서울연구원. 「서울시 어르신 기능평가 결과분석 및 개선방안」, 2025.